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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꿈을 기억하십니까

2010/05/22 21:53, 글쓴이 아사바


당신은 꿈을 기억하십니까?
Do you rememeber your dream?
2010/05/22 21:53 2010/05/2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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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은 것

2010/05/18 11:28, 글쓴이 아사바



2006년 09월 가을이 시작되어가는 어느 날에 나는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요.
2010/05/18 11:28 2010/05/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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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 줄 알았던 기억이

2010/05/11 19:45, 글쓴이 아사바


잊은 줄 알았던 기억이 다시 생각나고, 버리고 싶어도 버릴 수가 없는 기억이 또 생각나고

싫은 기억들이 다 지워지려면 지우고 싶지 않은 기억들도 같이 지워야하고
2010/05/11 19:45 2010/05/1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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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다음 트렌드

2010/01/13 00:46, 글쓴이 아사바
최근 전자책과 스마트폰 그리고 타블렛 PC가 이슈가 되고 있죠.

그리고 여전히 부각되는 UX (User eXperience)즉 유저 경험입니다.

이 중에서 사용자의 경험, UX는 최근 상당히 중요시 되는 부분입니다. 이밖에도 더 있겠지만요.

제 생각이긴 합니다만, 어떤 회사에서 사용자의 경험 UX를 가장 핵심 이슈로 잡고 있다면,

다음 트렌트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큰 실수가 아닐까합니다.

UX에 관하여 이야기가 된 것은 벌써 3년정도 이전에 웹개발과 디자인에서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발전의 속도나 컨텐츠의 소비력을 보았을때, UX는 개발 내용에 당연시 되어야하는 부분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다음 세대에 반드시 고려되고 개발 되어야하는 것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기술과 개발의 속도는 사용자의 컨텐츠 소비력을 따라 갈 수 없기에,

사용자의 자유로운 설정 User Costumize의 지원 Open API를 통한 사용자 개발 환경입니다.

몇사람의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만들어 내는 단 반향적인 좁은 컨텐츠는 곧 사용자에게 실증나게 만들죠.

제품이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사용자 누구나 만들어 내고 사용가능한 환경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물리적인 스팩과 기능만을 강조한 제품과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살아남기 힘들 것입니다.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과 감성적인 부분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점의 예는 최근 출시된 아이폰을 예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단점이 분명 있음에도 뛰어난 체감 성능과 사용자가 만들어내는 수 많은 컨텐츠, 감성적인 부분에 어필하고 있죠.

여기까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2010/01/13 00:46 2010/01/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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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분들께

2009/11/22 23:20, 글쓴이 아사바
카메라를 들고 있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카페나 클럽, 동호회...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사진을 찍고 계신가요?

아름다운 사진 한장을 위해 당신이 서 계신 곳이 지켜져야할 곳인 것은 알고 계신가요?

사진을 찍히는 분들께 혹시 사진 한장 찍어도 괜찮냐고 물으신 적은 있나요?

사진을 찍다가 어느 순간, 사진기의 셔터를 누르기 전에 내가 지켜할 것, 생각해야할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9/11/22 23:20 2009/11/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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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탐방 블로그 오픈

2009/11/06 19:13, 글쓴이 아사바
새롭게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행이나 공연, 맛집이나 특이한 곳 탐방 같은 정보를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보통 블로그나 카페나 클럽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여기 정말 맛있어요" "XX 근처에 있어요". 라고만

올라와서 한번 가보고는 싶은데 정확한 위치도 모르고,

주변을 다 돌아다녀서 어렵게 찾아가면 정작 생각한 것과 다를 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돌아다녀보고 괜찮은 곳을 발견하면, 간략한 정보랑 지도정도 넣어서 글을 올리는거죠.

하지만 혼자서 돌아다니면서 글을 올리기엔 벅찰 것 같아서, 뜻이 맞는 친구 몇명과 함께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걱정되는 부분은 글을 올리는 사람은 여러명인데, 정작 글이 몇개나 올라올런지 모르겠네요.

글의 서식이라던가 이런 부분도 정착 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마도 한동안은 중구 난방한 글이 올라올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들려주세요.

http://asaba.maru.net
2009/11/06 19:13 2009/11/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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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링크 보드 오픈

2009/08/18 01:53, 글쓴이 아사바
Open Link Board 가 오픈 하였습니다.

사용한 스킨을 조금더 다듬을 예정입니다.

역시나 누구나 링크를 올릴 수 있고,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링크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디자인 요소는 최소한으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Open Link Board의 주소는

http://asaba.nayana.com/bbs/zboard.php?&id=link

Open Memo board 과 연동하여 별도의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2009/08/18 01:53 2009/08/1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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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진행될 게시판 프로젝트

2009/08/17 12:03, 글쓴이 아사바
메모보드의 이전과 모든 기능들이 정상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project.I Need You 를 진행해 볼까합니다.

Open Memo 는 자유로운 의사 소통을 위한 장소이고,

진행될 게시판은 자유로운 정보의 공유를 위한 장소입니다.

만들어지게 될 게시판은 Open Link 로 일종의 즐겨찾기 공유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Link와 베너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Open Memo 와 연동하여 추가적인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Open Memo 보드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홈페이지에 링크해서 사용가능 합니다.

Coming Soon...
2009/08/17 12:03 2009/08/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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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도 아닌데...

2009/07/20 00:14, 글쓴이 아사바
최근에 본 뉴스중에 작년에 1조이상을 가진 부자가 9명인가 8명인가가 됐다고 하더군요.

그전에는 4명정도...작년에 금융위기도 있고 했지만, 2배가 늘었다고 하네요.

일부 부자들에게 몰아주기가 그동안 잘 진행되고 있었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10조원가까지 되는 돈이 불과 10명정도 밖에 안되는 소수에게 몰려있는 겁니다.

하지만,이런 문제가 구조가 단순한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중 한가지라고 생각되는 것 중 하나가, 1위, 최고, 최초가 아니면 안되는 사회인것이죠.

늘 뭔가와 경쟁해서 살아남아야하는 강박관념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포기하고 그렇게 시키는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사회가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거야. 그냥 이렇게 해야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스스로가 세상을 그렇게 만들고 있는 장본인중 한명인 것이죠.

이제 악순환을 좀 끊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실천이 많은 변화를 가지고 옵니다.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말해줍시다.
2009/07/20 00:14 2009/07/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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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야할 것들...

2009/07/05 23:24, 글쓴이 아사바
오래된 건물들과 거리들는 모두 사라지고

흉물스러운 시멘트 건물들만 가득합니다.

아끼고 지켜나가는 것은 남아있지 않고 사라져만 가는데

우리가 지금의 어린 세대들에게

과거에 우리가 격은 역사를 기억하라고 할 수 있을까요.

늘 새롭고 발전된 모습들이나 물건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끼고 보전하는 모습도 보여줄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2009/07/05 23:24 2009/07/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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