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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닭볶음탕 집 (닭도리탕)

2009/11/30 12:25, 글쓴이 아사바
영등포역 부근에 있는 닭볶음탕(닭도리탕) 집입니다.

소개 되어있는 곳이 별로 없었는데, 다행히도 생각보다 찾는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정집 같은 곳을 개조한 술집 같은 분위기 입니다.

밤에 폰카로 찍다보니 사진이 그닥 잘 보이지는 않네요.



마당집 이라고 적혀있는 작은 간판이 있습니다.



비닐로 되어있는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당에 야외 테이블  몇개와 평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방에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하는 좌식 테이블입니다. 벽에는 사진들이 붙어있고요. 다양한 음악이 흘러나와요.


테이블 갯수로 보면 마당에 4개 평상 테이플 1개, 실내 5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4명이 앉기엔 조금 작은 테이블 입니다. 넓지는 않아요.


메뉴는 닭볶음탕(닭도리탕) 대(大)가 25,000원 중(中)이 17000원 이구요.

너구리 라면 사리가 2,000원, 볶음밥이 2000원 입니다.

술이라던가 음료수도 물론 팔고요. 다른 메뉴들고 있어요.



닭볶음은 맛이 괜찮았습니다. 수제비도 들어있구요.

닭을 다 먹고 나면, 너구리 라면 사리를 넣고 끓여드시고, 또 밥도 볶아 드실 수 있어요.

※ 찾아가는 법

영등포역 2번 출구(영등포역 후문)로 나오시면, 차가 다니는 고가 도로가 있어요.

고가도로 왼쪽편에 보시면 인도가 있는데요. 이 보도블럭을 따라서 쭉 올라가세요.

약 150m 정도를 걸어 올라가시면, 왼편에 마당집이라고 적혀있는 작은 간판이 보입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9/11/30 12:25 2009/11/3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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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또 오르고 계속 오릅니다

2009/11/27 10:11, 글쓴이 아사바
건강보험료도 오르고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67&newsid=20091125205604474&p=yonhap

물가정책도 오르고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091126223309863&p=hankooki

유류할증료도 오르고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26125809332&p=sbsi

금값도 계속 오르고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26174337582&p=fnnewsi

몇일 전에도 썼자나!!!! 아직도 오를게 남아있는 건가;;

내 월급은 안올려주나...
2009/11/27 10:11 2009/11/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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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 뉴스만 보게되니

2009/11/25 11:12, 글쓴이 아사바
저출산 해결을 위해 더빨리 초등학교입학 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20&newsid=20091125103117188&p=akn

생필품 가격(유통망 가격) 공개 뉴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91125075406064&p=ned&RIGHT_COMM=R2

뭐 맞다 틀리다는 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그냥 제 생각은요.

학교의 교과서 진도 나가는거 하루만 결석해도 못따라갈 정도로 빠르고 어려운데,

아직 엄마찾을 어린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강요하겠다라는 소리밖에 안들리네요.

출산 장려를 위해서 차라리 사교육을 줄여 가게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방안과

아이를 낳아도 일할 수 있는 육아제도가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공산품 가격이 왜 오르느냐가 유통가격 보다 더 중요할텐데요.

솔직히 의식주 관련된 기업들의 생산비용 공개가 오히려 더 도움이 될텐데요.

하긴 기업 이윤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뻔히 다 보일테니, 안해줄지도...

유통망 가격을 공개하려면 유통 구조 개선과 함께 농수산품 유통 가격을 공개하는게 어떨런지요.
2009/11/25 11:12 2009/11/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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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2009/11/24 10:20, 글쓴이 아사바
올해도 어김없이 월급빼고 다 오를 것으로 전망됨.

아니 근데, 월급은 제자리인데 인건비 상승했다고 물건 가격 올리는 건 뭐지.

사장 월급을 물건 가격 상승할 정도로 올린건가...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04084218604&p=yonhap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17223408529&p=imbc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91026223607154&p=segye
2009/11/24 10:20 2009/11/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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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인지 무슨 뭘요병인건지

2009/11/23 10:22, 글쓴이 아사바
몇달 전부터 토요일에 아침에 눈을뜨고 일어나면, 이상하게 심적으로 불안하네요.

월요일에 또다시 회사를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일요일에는 이게 한층 더 심해지고요.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나고 불안감, 중압감 같은 것이 계속 느껴지고요.

책같은 것을 읽어도 집중이 잘되지도 않고요. 읽는 도중이 잡생각만 드네요.

전부 같은 문제에서 오는 현상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지.

아니면 살면서 뭔가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서 그런건지.

연말이 다가오면서, 나이를 한살 더 먹게 되어서 그런건지.

스스로도 정확하게 그 불안감이나 생각의 원인이 정확하게 이거다라고 찾기가 힘드네요.

스트레스가 스트레스를 만들게 될까봐, 주말에 되도록이면 나가서 놀려고 해봅니다.
2009/11/23 10:22 2009/11/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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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분들께

2009/11/22 23:20, 글쓴이 아사바
카메라를 들고 있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카페나 클럽, 동호회...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사진을 찍고 계신가요?

아름다운 사진 한장을 위해 당신이 서 계신 곳이 지켜져야할 곳인 것은 알고 계신가요?

사진을 찍히는 분들께 혹시 사진 한장 찍어도 괜찮냐고 물으신 적은 있나요?

사진을 찍다가 어느 순간, 사진기의 셔터를 누르기 전에 내가 지켜할 것, 생각해야할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9/11/22 23:20 2009/11/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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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맨날 일만 시키는데

2009/11/21 10:12, 글쓴이 아사바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091120193209370&p=ytni

이런 뉴스 볼때마다 정말...

우리는 맨날 일만시키는데...

예전에 다니던 회사는 주말에도 출근하라고 시키고, 점심밥은 자기 돈으로까지 냈는데...

연차도 못 쓰게하려고 회사에서 연차쓰는 것도 사유 적어서 내라고 하는데...

우린 대체 뭐야? 노예?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다 누가 챙겨가시니...
2009/11/21 10:12 2009/11/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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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의 가격 담합 뉴스들

2009/11/20 10:06, 글쓴이 아사바
원자재 값이 오르면 숙식간에 오르고, 떨어질땐 이래저리 핑계로 안떨어지고...

이렇게 담합해서 회사가 돈벌었는데, 그건 다 어디로 간건가요?

소비자가 전부 피해자인데, 처벌은 너무 관대한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러니 누구 주머니는 채워지고, 누구 월급은 안오르고 동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112075610942&p=imbc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18132406818&p=ytni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02025611687&p=seoul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06034744260&p=seoul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03120157694&p=fnnewsi
2009/11/20 10:06 2009/11/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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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해야 말할 수 있는 것

2009/11/19 10:31, 글쓴이 아사바
야근할때 나오는 추가 수당이라던가 뭐 관련된 이야기를 쓴 적이있는데요.

야근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를 좀 했는데...

회사분이 저에게 그러네요. 야근도 안하시면서 그런 말한다고요.

그냥 제가 그런게 아니고요. 라면서 넘어가고 말았지만요.

솔직히 뭐 야근 다른 사람보다 좀 적을 수는 있겠지만, 안했던 것도 아닌데...

야근 안하면 야근 수당 지급이나 야근 시키는거에대해서 말하면 안되나요?

야근해야만 말할 수 있는 내용인가요?

야근 안하면 내가 못 받는거 뿐이고, 야근 하는 분들은 받을 수 있다면 받겠죠.

이런 분들의 "넌 안하니까 말도 하지마" 식의 생각은 바꿔야하는게 아닌지 생각되네요.
2009/11/19 10:31 2009/11/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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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 회사원들의 야근과 초과근무수당

2009/11/18 10:42, 글쓴이 아사바
지난 번에 회사에서 보낸 전체 메일을 보고 생각난 것인데...

노동법상 초과 근무수당은 개개인이 회사에 요구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보통 야근할때 주는 돈이 야근수당은 아니라고 하네요.

근로기준법에 하루 8시간을 초과하고 주 40시간이 넘어서 일할때, 시급으로 임금의 50%를 더 줘야한다고 합니다.

이걸 연장근로수당 이라고 하고요.

밤 10시 부터 오전 6시까지 일하면, 또 추가로 임금의 50%를 더 줘야한다고 합니다.

이걸 야간근로수당 이라고 하고요.

그러니까 8시간을 넘어서 일하면 그 후 시간은 시급으로 계산을 하는 것이죠.

뭐가 이리 복잡한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요구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일한 시간만큼 대체 휴일을 회사에서 줄 경우는 제외되고요.

회사에 임금을 요구했지만 주지 않는다면, 노동부에 진정을 낼 수 있다고 하고요.

하지만 여기부터 어려운게 사업자가 안주고 버티면, 그때부터 임금채무로 민사 소송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임금채무로 인해서 소송 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마디로 답없다는 거죠.

이러니 고용주가 사람들을 막 부려먹는게 당연한듯 생각하는게 아닌지...

참고!! 여기 적은 내용들은 경우에 따라서 적용 다르거나, 내용이 틀릴 수 있습니다. 꼭 잘 알아보세요.
2009/11/18 10:42 2009/11/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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